[ 인사말 ]


모두에게 공평한 세상,
(주)도서출판 점자가 함께 하겠습니다.


㈜도서출판점자는 한국의 대표 베리어프리-프린팅하우스로서 점자/촉각/확대 자료 제작 및 보급을 통한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뿐 아니라 장애인이 실감하는 자신의 장애를 최소화할 수 있는 보조공학기기 대여 서비스까지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회사를 운영하며 꼭 지키고 싶은 신념이 있다면 ‘같이’의 가치를 기억하는 것입니다. ㈜도서출판점자가 오늘, 이곳에서, 함께, 공동의 문제를 해결하며 책으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우리와 세상을 매개하는 역할을 감당하길 소망합니다. 단순히 출판사를 넘어 장애인식개선과 교육격차를 해소하는 문제해결 단체가 되었으면 합니다. 


누구나 타인과는 다른 특별한 차이점이 존재합니다. 특별함이 차별이 되지 않도록, 소외된 자들을 세상과 이어줄 점자가 참 기대됩니다. 함께 가는 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도서출판점자 

대표 김 동 복

[ Misson ]


누구나 함께 읽는 독서환경을 제공하여

독서장애인의 Barrier-Free 문화를 실현한다.

Together
사회전반에 걸친 장애인식개선 교육 및 장애인 언어의 대중화 실현


Barrier Free
독서장애인의 정보접근 확대를 위해 설립된 출판 전문 사회적 기업


Expansion
분야별 전문인력 육성을 통한 탄탄한 조직 구성 및 전문자료 개발 및 보급


[ CI / 슬로건 소개 ]


점, 사람 그리고 세상


작은 점들로 이루어진 점자이지만, 점자를 통해 사람들 사이를 연결하고

더 좋은 세상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큰 마음을 점 하나하나에 담았습니다.

 

[ 오시는 길 ]


  • [04799] 서울시 성동구 아차산로 17길 48, 성수 SK V1 CENTER 1동 420호
  •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4번 출구에서 800m 지점 
  • 2호선 건대입구역 1번 출구에서 보도 900m 지점
  • 평일 09:00 ~ 18:00, 토요일, 공휴일 휴무 
  • Tel : 02-3426-7511 Fax : 02-3426-7502 
  • E-mail : book@kbraille.com

[ 천공점자 UV점자 ]


천공 점자
종이를 눌러 제작하여 뒷면이 들어가고 앞면이 튀어나와 오돌토돌하게 만져지는 점자

• 가장 기본적인 점자인쇄 형태이다.

• 가벼운 편으로 손의 피로감이 덜 하다.

• 가격이 저렴한 편이다.

UV 점자
종이 표현에 특수 잉크를 물방울 모양으로 올려 투명하게 보이도록 제작한 점자

• 그림이나 사진 등 디자인 요소가 많은 인쇄물에 올렸을 때 깔끔하게 보인다.

• 그림이나 사진의 윤곽, 표면 등을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다.

• 내구성이 좋아 점자가 찌그러지거나 변형될 가능성이 적다.

**공통사항 : 

묵자(글자)를 점자로 점역할 시에 원고 분량이 2~3배 늘어난다.

*한글은 초/중/종성을 모아쓰지만, 점자는 알파벳 a, b, c, ... 처럼 풀어쓰기 때문에 분량이 늘어난다.

[ 제작 소개 ]



1.제작 의뢰 

▶ 홈페이지: [도서], [명함], [인쇄물] 중 원하는 카테고리 클릭

▶ 도서/명함 : 02-3426-7500  

                        book7500@kbraille.com

▶ 인      쇄    : 02-3426-7511 

                        book@kbraille.com


2.점역 및 교정

▶ 점자로 제작할 최종 원고 파일(한글 파일과 PDF 파일)을 보고 점역(점자로 옮기는 작업) 및 교정


3. 디자인 작업
▶ 점자와 디자인 요소(그림, 사진 등)가 어울리게 배치하는 디자인 작업

4.점자 디자인 작업 (**UV 점자 인쇄 만 해당)

▶ UV점자 작업 전 점형(규격에 맞는 점자 형태)을 만들어서 배치하는 작업


5.샘플 작업

▶ 확인용 샘플 제작


6. 본 제작

▶ 샘플 인쇄물이 이상 없을 시 본 인쇄 및 제작


7. 검수

▶ 완성된 인쇄물 최종 검수


8. 납품

 최종 완성물 납품



[ 제본 형식 ]


무선 제본
풀로 책등을 고정시키는 형식 (**UV인쇄 불가)
중철 제본
2장 이상의 종이를 겹쳐서 반으로 접은 후, 가운데에 철심을 박는 형식(**4의 배수로만 제작 가능)
링 제본
인쇄된 종이에 구멍을 뚫어 링을 끼우는 방식
덮는 링 제본
링 제본과 비슷하나, 책등이 덮여 있어 전면에서는 무선 제본처럼 보이는 방식(후면은 링 제본과 동일)
양장
내지를 실로 꿰맨 후, 접착제를 이용해 하드 커버를 붙이는 방식

[ 용지 소개 ]



천공+용지 샘플

백상지(모조지) 
가장 범용적인 도서 용지 입니다. 무광택 재질에 약한 미색을 띄고 있습니다. 주로 출판 용지의 내지로 사용됩니다.



반누브
친환경 용지로 내츄럴한 무광택의 질감에  부드러운 텐션을 갖고 있습니다. 인쇄 시 색상 재현력이 우수한 용지로 명함, 초대장, 브로셔 등 고급 인쇄물에 사용됩니다.



아트지
표면이 매끄럽고 광택이 있는 백색의 종이입니다. 두꺼운 용지는 일반 적인 인쇄물의 표지 등으로 사용되며 얇은 용지는 주로 리플렛 등 비 도서 용지로 사용됩니다.


스노우
아트지 대비 광택이 없는 매트한 재질의 종이입니다. 인쇄 시 차분한 질감을 제공하며 종이의 두께에 따라 도서, 일반 인쇄물 등 인쇄 영역 전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됩니다.


랑데뷰
친환경 용지로 내츄럴한 질감에 높은 밝기와 부드러운 텐션을 갖는 용지입니다. 인쇄 시 색상 재현력이 우수하며 뛰어난 내구성으로 변색과 변형이 낮아 장기간 보관이 필요한 인쇄물 등 고급 인쇄에 사용됩니다.


스타드림
자연스럽고 단단한 질감에 광택이 있는 펄이 들어가 있는 종이 입니다. 빛의 각도에 따라 반짝이는 특성이 있어 특별한 느낌의 인쇄물을 원하는 경우 사용됩니다.



UV+용지 샘플

아트지
표면이 매끄럽고 광택이 있는 백색의 종이입니다. 두꺼운 용지는 일반 적인 인쇄물의 표지 등으로 사용되며 얇은 용지는 주로 리플렛 등 비 도서 용지로 사용됩니다.
스노우
아트지 대비 광택이 없는 매트한 재질의 종이입니다. 인쇄 시 차분한 질감을 제공하며 종이의 두께에 따라 도서, 일반 인쇄물 등 인쇄 영역 전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됩니다.
랑데뷰
친환경 용지로 내츄럴한 질감에 높은 밝기와 부드러운 텐션을 갖는 용지입니다. 인쇄 시 색상 재현력이 우수하며 뛰어난 내구성으로 변색과 변형이 낮아 장기간 보관이 필요한 인쇄물 등 고급 인쇄에 사용됩니다.
반누브
친환경 용지로 내츄럴한 무광택의 질감에  부드러운 텐션을 갖고 있습니다. 인쇄 시 색상 재현력이 우수한 용지로 명함, 초대장, 브로셔 등 고급 인쇄물에 사용됩니다.
스타드림
자연스럽고 단단한 질감에 광택이 있는 펄이 들어가 있는 종이 입니다. 빛의 각도에 따라 반짝이는 특성이 있어 특별한 느낌의 인쇄물을 원하는 경우 사용됩니다. 

[ 인쇄물 ]


점자와 촉각이 필요한 다양한 형태의 인쇄물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사진 : 리플렛_이미지 : 인쇄+UV점자

사진 : 평창동계올림픽 안내서, 국립광주박물관, 대한장애인체육회리플렛, 한려해상국립공원리플렛

사진설명 :기업 공공기관 등 점자와 촉각 안내가 필요한 다양한 형태의 인쇄물을 생산합니다.


사진 : 인쇄샘플 : 인쇄+UV점자+UV촉각그림

사진설명 : UV 촉각 프린팅은 점자 외에도 약도, 안내도 등 촉각이 필요한 부분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사진 : 카랜더 인쇄+천공점자

사진 : 카랜더 점자 확대 이미지

사진설명 : 천공 점자 카랜더 점자 예시입니다. 또렷한 점자 생성으로 카랜더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사진 : 점묵자 도서

사진설명 : 묵자 인쇄 후 천공점자를 인쇄한 도서

사진 : UV로 표현된 점자와 기호

사진설명 : UV 인쇄를 통해 점자는 물론 약도 등에 사용되는 기호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

사진 : 단어와 점자를 학습하는 손으로 읽는 낱말카드

전면에 묵자 단어가 인쇄되어 있고 후면에는 점자가 인쇄되 있습니다. 총 200개의 단어를 통해 점자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사진 : 사물의 단어와 점자를 학습할 수 있는 낱말카드 입니다.

묵자의 형태를 UV인쇄를 통해 촉각으로 전달 받을 수 있으며 해당 묵자를 점자로 다시 한 번 표기하고 사물의 형태를 촉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UV인쇄를 통해 입체적으로 표현했습니다.